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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제주도로..

 

 

항공기값만도 백만원 넘고... (저가 항공인데도..)

숙박비도 백만원 넘고...

이거 저거 부대비용까지면 더욱 더...

가족여행?? 이번엔 처가 가족 올~~

총원 11명.. 으아.. 고생길이 또 열렸네요.

장인 장모님 제외하면 제가 제일 나이 많아진... 앞에 숫자가 4여.. 흐흑..

만으로 하면 아직 3이겠지만.. 크크크크.. 생일이 12월 막판이라..

 

설레여야는데... 영 신경만 쓰이고.. 이거 저거...

첫짼 "아빠 이번엔 제주도에서 내 머리 위에 선물 놓을꺼야?" 이러고 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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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래서 우리는 처가는 형제계를 들죠. 하나가 총대를 매기에는 식구가 22명이다 보니 너무 커서요.
아 이번엔 제가 쏠 차례라 흐히히히히.. ㅜㅜ
계를 드는 것도 좋은데 그건 다음부터 해도 좋을 듯 해서요.
저흰 그나마 식솔이 아주 많은건 아니라서.. 흐흐..
22명이면.. ㅜㅜ
저흰 부모님 외 미혼도 섞여 있고 해서요..
근데... 저같이 게으른 놈은 설레임보단 걍 집 구석에 박혀서 데굴데굴 하고 싶어서요.. 하하.
저도 제주도 가서는 그냥 잠만 자다가 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이 그 분재만 모여 놓은 공원이었는데 제주도라서 그런지 식물원 같은 곳들이 많았던 기억이네요.
저도 옛날에 친구들이랑 제주도 갔을 때도 술이 떡이 되게 마셔서..
뭐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하하하..
이번엔 또 다른 형태로 기억을 지우고 올 듯.. 하하하.. ㅜㅜ
근데 술 마실 꺼 생각하니 약간 설레네요. .흐흐..
저는 가족다같이 제주도가는것조차 생각을못해서 부럽습니다
사실 제가 안을 낸 것이 아니라 갑작스럽습니다. 땅굴이라도 파서 겨울잠 자고 싶은.. 크크.
올 겨울에 제주도 가려다 애 있으면 추워서 힘들 거라 그래서 포기했네요.
재밌게 잘 다녀오시고 갓난쟁이도 잘 챙기시길 ^^
어른분들 빼면 최연장자라 부담이 되네요. 전체를 아우를 정도의 카리스마가 없어서. 크큭..
개인 의견 피력하면 다 조져버릴껍니다. 크크..
허걱...ㅠㅠ
암튼 환영합니다^^
웰컴 투 해피아이's 안빵
인가요? 하핫..
어서 오세요..좋습니다.
근데..많이 오시네요..ㅎㅎ
혼자 오시면..쐬주라도 한잔 하는데..
하하 그러게요.. 해피아이님 계신거 알고 있었는데.. 하하.
우르르르 몰려다닐 꺼 생각하니 재미날 꺼 같기도.. 근데 게을러져서.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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