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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무리 하면서 느껴온 생각과 말

그 간 다양한 직종에서 경험 해온 생각과 말들..

1. 미안한데, 그런데, 저런데... "데" 가 들어가면 전자는 부정이다.
(미안하지 않다)

2. 갑을관계에선 하소연하는 사람이 을이다

3. 사람을 냉철하게 판단하되 진심으로 대하기

4. 변명하기 보단 처리해주기 (잔재물이 남느니 너도나도 쉬원)

5. 유통에선 상품을 파는게 아니라 사람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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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에겐 3번 4번이 특히 3번이 어렵게 느껴진 한해였습니다.
뜻깊은 마무리 시간 가지시고 새해에는 편안함이 함께 깃드시길 바랍니다.
2016년엔 우리나라에 지운아빠님 같은 엘리트가 훨훨 날수 있는 한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4. 변명하기 보단 처리해주기 (잔재물이 남느니 너도나도 쉬원)

이게 제일 와 닿네요. 거의 몇 개월 쌓여진 잔여일 때문에 요즘 미쳐갑니다.ㅠㅠ
혓바닥(ㅈㅅ)이 그렇게 기시다고 소문이 모란시장까지 나셨던데 ㅠㅠ
새해엔 묵은일 청산 잘하시고 지갑 두둑한 날엔 멀리 사는 아우들도 챙기시는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이게 사실 내 일도 아니고 실무에 빠져 줬으면 해서 빠져 줬더니 이 새빠닥을 해 놓고 퇴근들을 하고~! 아휴 심란한데 댓글 보니 더 심란~!
별 말씀을요. 쑥쓰^^
많은 일이 있었나보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내년에는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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