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 10년 전 · 1162

그러고 보니 해돋이를 마지막으로 보러 갓던게 1999년 12월 31일

2000년 새시대 밀레니엄이 유행이라 가보고 나서 한번도 가 본적도 없엇었고 새해엔 잠만 잔거 같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차 많이 막히겠지요..

기름 값도 내려 많은 분들이 해 돋이를 보러 갈거 같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92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1,791
10년 전 조회 1,262
10년 전 조회 1,847
10년 전 조회 1,230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216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221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4,343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248
10년 전 조회 3,092
10년 전 조회 1,314
10년 전 조회 1,260
10년 전 조회 4,439
10년 전 조회 3,501
10년 전 조회 1,875
10년 전 조회 1,822
10년 전 조회 1,445
10년 전 조회 1,266
10년 전 조회 1,339
10년 전 조회 1,293
10년 전 조회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