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 10년 전 · 1117

그러고 보니 해돋이를 마지막으로 보러 갓던게 1999년 12월 31일

2000년 새시대 밀레니엄이 유행이라 가보고 나서 한번도 가 본적도 없엇었고 새해엔 잠만 잔거 같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차 많이 막히겠지요..

기름 값도 내려 많은 분들이 해 돋이를 보러 갈거 같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185
10년 전 조회 1,730
10년 전 조회 1,215
10년 전 조회 1,803
10년 전 조회 1,178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207
10년 전 조회 1,129
10년 전 조회 1,366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191
10년 전 조회 1,037
10년 전 조회 1,175
10년 전 조회 1,118
10년 전 조회 4,279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207
10년 전 조회 3,050
10년 전 조회 1,273
10년 전 조회 1,211
10년 전 조회 4,396
10년 전 조회 3,454
10년 전 조회 1,827
10년 전 조회 1,783
10년 전 조회 1,406
10년 전 조회 1,230
10년 전 조회 1,300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