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노트3를 삼성 등이 막다?
내막은 당사자들이 아닌 이상 알 수 없지만..
인터파크 등이 기획한 홍미 노트3의 국내 파격 판매는 불발로....
삼성전자 등이 압박을 가했을꺼란 의심을 받고 있지만 사실상 압박을 가했다고 볼 수 있을 듯..
가성비 차이가 너무 크고.. 홍미도 꽤 품질이 많이 올라온 상황이라....
부담을 느꼈을 듯...
갠적으론 홍미에 관심이 없지만... 다양성을 그리도 외치던 삼성전자가 홍미 막을 이윤 없을텐데..
그냥 실력으로 경쟁을 하면 될 터.. 하하... 자본주의 시장에서 뭔짓인지..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6개
근데 가격이 현지 가격과는 다른듯 하지만요..
실제로 구매대행 업체 게시판 가보면 반정도가 불량 문제로 글을 써놓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허침해 관련으로도 판매취소 된게 아닐까요?
나인봇도 들여와서 판매 하네요.
국내 AS도 해준다니 맘에 드는데, 가격은 역시 비싸네요 ;;;
전기 자전거도 저렴하던데, 조만간 국내 자전거 업체들도 타격이 있겠네요.
그런데.. 그런거 안하고 자신은 배끼고.. 남은 배끼지 말라고 하고..
황금 시장을 내주기도 싫고... 그런거겠죠.
삼성전자의 경운 지네들도 애플 배껴서 성장했으면서... 쯔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