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aa70c70089d1ab2475e82f4f1f9a9192_1452072081_5942.jpg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유력한 대통령 후보와 재벌 회장, 그들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뒷거래의 판을 짠 이는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다.
 더 큰 성공을 원한 안상구는 이들의 비자금 파일로 거래를 준비하다 발각되고,
 이 일로 폐인이 되어 버려진다.
 
 “넌 복수를 원하고, 난 정의를 원한다. 그림 좋잖아?”
 빽 없고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눈 앞에 두고 주저 앉는 검사 우장훈(조승우).
 마침내 대선을 앞둔 대대적인 비자금 조사의 저격수가 되는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비자금 파일을 가로챈 안상구 때문에 수사는 종결되고,
 우장훈은 책임을 떠안고 좌천된다.
 
 자신을 폐인으로 만든 일당에게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 안상구
 비자금 파일과 안상구라는 존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은 무족보 검사 우장훈
 그리고 비자금 스캔들을 덮어야 하는 대통령 후보와 재벌, 그들의 설계자 이강희
 
 과연 살아남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극장에서 본것 같은데요 벌써 인터넷에서 배포시작 한것 같네요 

|

댓글 2개

오늘 볼 예정인데 재미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정치적으로 안 좋은 야기라서 재미는 그냥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150
10년 전 조회 1,403
10년 전 조회 1,067
10년 전 조회 1,056
10년 전 조회 1,100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194
10년 전 조회 1,146
10년 전 조회 3,540
10년 전 조회 1,695
10년 전 조회 1,354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207
10년 전 조회 1,191
10년 전 조회 1,264
10년 전 조회 1,846
10년 전 조회 2,157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2,129
10년 전 조회 1,147
10년 전 조회 1,718
10년 전 조회 1,548
10년 전 조회 1,767
10년 전 조회 1,432
10년 전 조회 1,738
10년 전 조회 1,748
10년 전 조회 1,406
10년 전 조회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