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결국 이랬군요.

우린 그냥 미천한 집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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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뭐, 한 두번 속았나...
단지 무시할 뿐 ㅋㅋㅋ
역시.....
저희 애들은 되게 반가울 때는 이름 부르면 대답을 해주긴 해요... 하지만 대체로는 흘끗 쳐다보고 무시하죠.... ㅡ.ㅡ
쏘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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