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은 유난히

· 2016-01-21 (목) 15:18:19 · 1392 · 18

 

유난히 썰렁하네요..  -ㅅ -

다들.. 바쁘시죠?

저도.. 바빠요..(응?!) ㅋㅋ

 

 

일이 바쁘면 한 주가 빠르게 느껴지고,

한 주가 빠르게 느껴지면,

빠르게 늙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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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저는 오늘 낮잠을 푹~! 잦더니 젊어진듯 하네요.
점심을 배불리 먹었더니,
졸려 죽겠네요... ㅠㅠ
지각한 직원이 낮잠자다 걸린것 만큼 큰 도발은 없을거에요. 오늘은 참으세요.ㅎㅎㅎ
사장님은 미팅 나가셨써여 ㅋㅋ
지금 회사엔, 사수 선배 한 분 뿐.. ㅡ. ,ㅡ
그럼 자도 되겠네요. 푹~! 주무세요.
ㅋㅋ 근데 내일까지 끝내야 할 일들이 쌓여있네요 푸흐
2016-01-21 (목) 15:28:59
일 하나 처리하고 저녁에 나가봐야 되는데 잠이 쏟아져서 죽겠네요. ㅠㅠ
평소에 낮잠을 한번도 자지 않은 재택프리랜서 같으시네요.
2016-01-21 (목) 15:44:17
습관이 되어나서요.
낮잠 자고 오겠다고 하지 않으셨어여? ㅋ
2016-01-21 (목) 15:44:26
일처리할게 생겨서요. ㅠㅠ
ㅡ., ㅡ 안되셨썽...
2016-01-21 (목) 15:47:08
설 지나고부턴 걍 모른다 안 된다 할까봐요. ㅠㅠ
2016-01-21 (목) 17:06:34
앞으로 벚꽃 필 때까지는 계속 그럴 듯 합니다.
계속 바쁘신가봐요^ㅅ ^? 좋은 거 아녜용? ㅎ
이번주는 보통으로가고있네요 저는 ㅎㅎ
벌써 금요일인걸요 ^^
죄송합니다 어제 수요일인줄알았네요 ㅠㅠ 이렇게가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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