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사줬더니 몇 번 만지작하더니 쳐다보지도 않고.. 흥미가 없는 듯..
담엔.. 직접 안고선... 골르게 해야하려나.....
첫잰 커서 이런건 괜찮은데.. 아기라서 그런가... 뭘 사줘야할지......
걍 봉제인형이 나으려나...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 10개
어차피 기억도 못하는거 흐흐흐
그냥 몸으로 놀아주시는 게 최고 ㅎ
그러나... 아마... 돈으로 떼우고싶을 정도로 수월친 않을꺼에요..
겪어보시면 무릎을 탁 치실껍니다. 하하.
저는 감히 예상도 못할 일이 많이 있겠지요~
데이트하실 때가 그리울껍니다... 하하. 물론 힘들어도 육아만의 미칠듯한 매력도 있어요.
겪어보시면 압니다. 평생에 연애랑 육아(어릴 떄)가 가장 아름답고 즐겁습니다.
저희 애는 무슨 장난감이건 진득하게 노는 경우가 별로 없거든요.
사람 상대하는걸 더 즐기고요.
그런데 동생네 애는 뭘 주건 본전은 뽑더라고요.
아간 물건보단 사람을 좋아하네요. 그래서 뭐 장난감 사줘도 큰 흥미는 안느끼는 편...
그러니 엄마 아빠가 죽을 맛..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