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하루에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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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어제는 휴재였습니다.

ps2. 이거 원래 혜민스님 보다 제가 먼저 생각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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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ps2....에서...
공감 버튼 누르기가 고민 되네요...
휴재일은 누가 정하는 건가요. 비추...
글은 혜민스님보다 늦게 쓰셨네요 ㅠㅠ
자동화 시스템 구축은 개발자의 사명아닌가요?
궁극의 원터치 EMS를 지향합니다.
아... 최소한 원터치는 해야 저절로 된다는 리자님 말씀이셨군요... 제가 잘 몰라서...
살살 아프지 않게 터치해주세요. 앗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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