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공차(car)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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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길래 취소될 줄 알았더니 웬일로 이 노인네들이 강행을 한다네요.

 

이도 괜찮고, 이제 찰 날도 얼마 안 남았고,

 

공차러 갑니다.

 

아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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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땅이 많이 미끄럽던데 앞니 조심하시고...
노인네들이 이 날씨에 공찬다 할 때는 괜찮은 구석이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고 따라나갔다 오려구요. 다음주에는 치과에 들려서 와이어나 빼고 와야겠네요.
어제 이후 급 조심스럽지만....와이어 제거를 한다고 앞니 돌출이 급하게 후진하는 일은 없을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맛이야~!
저 : 이가 좀 튀어나온 거 같아요.
치 : 음... 원래 튀어나온 건데 갑자기 관심을 갖고 보니까 그래보이는 거 같은데...
저 : ?!
치 : ...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 : ㅋㅋㅋㅋㅋㅋㅋ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 : 고정이나 해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 ㅡ 달리다가 이 흔들흔들 하시겠어요 호호홍
이 빠지면 지운엄마가 씹어서 먹여주겠죠. 호호홍
이 추운 날씨에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ㅠ
헐 엄청 추운데 공을...
대단하십니다!
ㅡ_-)=b
이제 찰 날이 얼마 안 남아서요. 기를 쓰고 차려고 하는데... 일 밀렸는데 큰일이네요. ㅠㅠ
공치러간다고 잘못보곤...
아.. 나도 골프좀 배워야하는데 했던 ㅋㅋ
우린 또 비싼 운동은 못하죠... ㅎㅎㅎ
버블티 드시러 가시는줄 ㄷㄷㄷ
몸아끼세요 조축 아저씨들은 내공으로 볼차는 사람들이라 괜히 그러시다 축납니다 제가 지운아빠님을 올매나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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