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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울 사장님의 잠깐만이란 시간은 얼마나 된다는 것일까요.

어제도 오전 10시에 근처니까 잠깐이면 들어가니 맛있는거 먹자...이러더니 2시 다 되서 오시고 오늘도 밥먹으로 가려고 했더니 도 근처니까 잠시만 기다렸다가 같이 먹자고 하시고.....

 

아주 사람을 무슨 자신만을 기다리며 사는 떵개인줄 아나.....이러면서도 오늘은 무슨 맛난 점심을 사주실까하고 기대하는 이 떵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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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종종 말씀하시는거 보면
정말 회사가 돌아가나 싶은데
비전은 있는거겠죠?
비젼이 있다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망해간다고 하기에도 뭐하고...뭐 구멍가게들이 다 그렇쵸.
그래도 잠깐이 오늘중인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사실 공짜밥이라 떵개처럼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호호호
잠깐만 ~~! 잠깐만 ~~! 내 발길을 다시 돌려요 ㅎ
40대...
저도 아는 곡인데요. 30대인데요...
마음늙은 30대...
제가 또 주현미씨 곡은 끝내주게 꺾어줍니다 ㅋㅋㅋ
젤 잘부르는 곡은 짝사랑 ㅋ
나나티님 이것도 아닙니다
파란만장한 소녀같은 분에게...
소녀같지 않습니다 ㅠ ㅠ 늙었어요 허허허허
어차피 저는 버린 몸이니 지지직님이나 살아 돌아가세요..ㅠㅠ
ㅋㅋ 기다렸다 공짜밥 맛나게 드시고,
비싼거 골라 드시고 ㅡ,. ㅡ
결론은 낵아 떵개~ㅋㅋㅋㅋㅋ
저라도 고픈 배 움켜잡고,
공짜밥 기다리겠습니다 크크
왜 묵공님은 얼마나 해탈하셨으면 스스로를 떵x라 하시는가요?
색즉시공....공즉시색...
하심이라 하거늘..
한수 배우고 갑니다
금방 갈거같았는데... 잘안되고... 그런 지루한 맘... 잘아시잖아요...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면 꿀 같은 식사가 기다릴겁니다
2시에 오시려나봅니다. 집구석에서 지금 메신져 로그아웃했는지 모바일로 전환되어져있네요.
이렇게 당하면 허무하죠. 저도 몇번 당해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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