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울 사장님의 잠깐만이란 시간은 얼마나 된다는 것일까요.
어제도 오전 10시에 근처니까 잠깐이면 들어가니 맛있는거 먹자...이러더니 2시 다 되서 오시고 오늘도 밥먹으로 가려고 했더니 도 근처니까 잠시만 기다렸다가 같이 먹자고 하시고.....
아주 사람을 무슨 자신만을 기다리며 사는 떵개인줄 아나.....이러면서도 오늘은 무슨 맛난 점심을 사주실까하고 기대하는 이 떵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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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정말 회사가 돌아가나 싶은데
비전은 있는거겠죠?
젤 잘부르는 곡은 짝사랑 ㅋ
파란만장한 소녀같은 분에게...
비싼거 골라 드시고 ㅡ,. ㅡ
공짜밥 기다리겠습니다 크크
한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