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신 방치 목사 "부활 믿었다"…?

생각 할 수록 이해도 않가는 사건이지만...

해명이 더 답답하네요, 부활을 믿었다라니...

교도소가 아닌 정신병원에 가고 싶은걸까요?

 

요즘들어 여기 저기에서 많은 사건 사고가 보도 되는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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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런분들 보면 대부분 정통 그...그게 뭐죠? 아무튼 그런 목사가 아니라 이상한 이단들이 많더라구요. 부활믿으면 지도 한번 목을 메달아보던가...세상이 참 흉흉합니다.

참...저는 불교에요..야메..
이 분 해우소에서 육포 뜯다가 하산하신 분 ㅠㅠ
수호지의 노지심인가요 '_') ㅎㅎ
사바하 ~
색즉시공 성남시색....
그냥 한심합니다.
쓰레기죠. 평생 감옥에서 썩어라.
진짜 이 사회가 어디로 굴러가고 있는지 개탄스럽습니다.
진짜 무기징역도 아깝네요...살인죄는...ㅠㅠ
참! 답답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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