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이제 정말 게이알의 시대인 듯.

냑도 드디어 고리타분한 꽃게알을 버리고 게이알로 갈아타시려나보군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2년이나 앞서 갔던 민섭게이알은 신의 한수였던 듯...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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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데로 써지르고 리자님 눈치 보는 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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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자게글은 생각하고 쓰면 쓸 글이 없어서 저도 늘 뇌를 off하고 쓰고는 합니다.
저는 늘 off입니다. 살기 어렵네요. ㅠㅠㅎ
사실 co.kr 이라는것에 익숙하진 탓에...
한동안 .kr은...그저 짝퉁에 불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몇년전까지 말이지요...

지금은 오히려 짧은 주소가 더 좋네요... 냑.kr
제가 게을러진 탓일까요...ㅋㅋ
냑이 구시대적이었쬬. 하하하하하하
찬양하라 게이알~
게이알... 주목해야 겠군요
오늘자 석간신문 헤드라인
게이알, 홍석천을 필두로 IT업계에 잔잔한 감동 줘 화제
꽃게탕은 너무 먹다 보면 질기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없어서 못 먹는다죠. ㅠㅠ
아~그려서 로그인폼에 입력이 되어 있지 않아 당황스럽게 했군요 ㅎㅎ
MBS 창사특집 다큐멘타리 '게이알의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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