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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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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래두 명색의 대한민국 최고(점유율) 오픈소스 사이트 회장님이신데 매일 사무실에 눌러앉아 계신 모습을 떠올리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당당당
[http://sir.co.kr/data/editor/1510/8d15130fecb5a9ffbd5cefbf51a7369d_1446169460_9402.jpg]
보험금은 좋지만 뼈가 시린건 좋지 않다!
저희 SIR은 골프를 치면서 업계 정보를 나눌만한 1%의 가능성도 없는 회사입니다.
그러므로 골프는 당분간 치지 않는걸로 결론 냈습니다.
미신이 지만 4번 타자도 아니고..
에효 ~
세월이 지났 이거는 그런가 했는네..
그런거 같습니다.
나이를 책임 질수있는 우리는 그 나이에 와 있었다지만..
아이들은 아직은 아닌거 같고..
더 살펴주고 보호 해 줘야 되는데..
아무리 그렇더라도 신경쓰기 싫더라도 꿈에서 보입니다..
그건 우리에 몫입니다..^^
나만 그러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반갑죠 ㅎㅎ
저도 시계를 봤다하면 44분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대 여섯번은 그러는데 이게 2001년도 이후에
쭈우욱~ 그러는게 시계 44분이 아니면
버스 44번 노선이나 앞에 정차한 자동차 번호에 44번이 들어가거나 그러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