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한 그림을 멋대로 지운 아빠 때문에 숙제를 못해서
나는 또 점심 묵공 다시 그려야 하는구낭
티어나온 의자에 발가락 찧여서 아파! 치 워야겠다.
짱난다. 에라 그림이나 그리자.
쓰고나니 어거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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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글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