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의 회원이 언급되었을까요?

나의 소중한 그림을 멋대로 지운 아빠 때문에 숙제를 못해서

나는 또 점심 묵공 다시 그려야 하는구낭

티어나온 의자에 발가락 찧여서 아파! 치 워야겠다.

짱난다. 에라 그림이나 그리자. 

 

 

 

 

 

 

쓰고나니 어거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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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군포님이 나나티님 팬클럽 회장님이셨군요
왜죠-ㅅ -?
에이 아시면서 ^^;
앞글자요
헐 ㅋ 진짜 몰랐네요 ㅋㅋ
묘하게 뭔가가 보이는군요 냐하하
자게 생활을 잘 하지 않으시니 작문실력이 이렇게 딸리시는 겁니다.
참 댓글 달기 힘든 적은 또 첨이네요... 힣
누가 공감을 눌렀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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