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잡고 게걸음
오늘의 교훈
느린 듯 해도 때가 되면 다 한다!.... 끙
느린 듯 해도 때가 되면 다 한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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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원래 어른스러운데.. 요 최근 좀 질투가 나나봐요 애는 애인 듯.. 대여섯살이 커봐야 애겠지만..
제가 성격 상.. 너무 점잖고.. 무게잡고... 그런거 별로.. 보수적이지만.. 개구장이 철 없는 어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