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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잡고 게걸음

· 2016-02-18 (목) 20:25:18 · 1270 · 5
오늘의 교훈



느린 듯 해도 때가 되면 다 한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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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드디어 시작이군요...!
큰애가... 왈.. 뻔히 알면서도... "아빠 막둥 걷지도 못해. 바본가봐.."
원래 어른스러운데.. 요 최근 좀 질투가 나나봐요 애는 애인 듯.. 대여섯살이 커봐야 애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애답게 질투하는 모습에 더 안도하실 듯 ㅎㅎ
많이 웃겼어요.. 어라 이거봐라.. 이 생각....
제가 성격 상.. 너무 점잖고.. 무게잡고... 그런거 별로.. 보수적이지만.. 개구장이 철 없는 어른이라..
자연스러운게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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