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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은 무엇인가... 하하하하핫..

 

 

시안을 드렸더니..

이거 뭐냐고!! 버럭!!

클릭도 안되고.. 사이트가 80-90% 되어야하지 않냐며..

뭥미??

시안의 의미를 모르신 듯......

조금 만들고 수정하고.. 또 조금 만들고.. 또 중간에 또 수정하고..

이걸 수 없이 반복할 꺼 같은 예감...

몇 번 설명을 드려도... 들어먹지 않으셔서..

그냥 계약금 전액 환불해드림.. 이거 끌고 있다간 욕 먹을 듯....

보내드렸더니 또 전화 오셔서..

계약금 엄청 받아먹더니 큰 업체에 맡겨도 50만원에 해준다던데라며 뭐라뭐라

하시곤 끊으시는...

마지막에 알차게 내가 새누리당 국회의원도 몇 알아~~를 외치시던..

60대 초반의 사장님... ㅜㅜ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죠? 국회의원 몇 알면.. 알아서 조아려야하나...?? 하..

240만원도 적게 부른거 같은데... 그걸 50만원에 큰 업체에서 해준다..?

끼어넣기 사이트 만들기일텐데... 그냥 딱 그 정도 만드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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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새누라당 몇 알아에서 탈락~!
국회의원 사이트 만들었다가 10원도 못받은 기억이 스쳐가네요
엥? 계약금 없이 하셨나요? 저 분은 환불 뒤 전화 하셔선 저래 말씀하셔서 저런 사항은 전 사전에 몰랐음. 하하.
ㅠㅠ
왜 울어요...
연세 있는 의뢰인은 정말,
저에게 오지 않기를 매일 기도드립니다. ㅡㅡ;
가끔 더블클릭도 안 되시는 분이 홈페이지 만들겠다고 오셔서는 이상한 말씀을 하세요.
제 모니터는 터치가 안 된다해도 자꾸 손가락으로 찌르구...
하하하하 바보천사님 때문에 간만에 웃습니다. 손가락으로 찌르구에서 완전 뒤집어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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