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순식간 확 식게 만드는..
나름 골때려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서 점심 대충 떼워가며 일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름다운 고객님의 찬란한 어투와 행동으로 인해...
전투 의지가 완전 상실되네요.
아...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딘가....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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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속도 다를나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