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바위가 구른다

바위가 구른다

 

 

어떤 느낌이 드세요?

|

댓글 7개

등을 대고 두다리로 지지해야겠다 싶습니다. 더 구르지않게요
심리테스트인가요?
무서운 느낌요 ㅡ,. ㅡ 내 키보다 훨 큰 바위 (흔들바위정도의 사이즈)가
굴러서 제 뒤를 쫓는 느낌... ㅠ ㅠ
오늘 꿈의 영향이 큰 듯 ㅋ
무서운 느낌이 저도 드네요 ㅎ
안되는 일을 엄청 애쓰는 느낌입니다. =ㅁ=
굼뱅인가?
아니, 질문만 던져놓고 어디갔대요?
냑을 바위에 한번 비유를 해본 건데요.
그동안 한 자리에 꿈쩍 않고 어떤 의미에서는 미동도 않던 냑이 이제는 움직이는 걸 떠나
굴러야 하는 시점이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담아본건데

회원님들도 반응도 그렇고

무엇보다 바위 대신 직원들이 구를 것 같아 이 카피는 보류보류보류 입니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832
9년 전 조회 1,161
9년 전 조회 1,126
9년 전 조회 1,129
9년 전 조회 1,905
9년 전 조회 951
9년 전 조회 2,034
9년 전 조회 2,045
9년 전 조회 1,466
9년 전 조회 1,804
9년 전 조회 1,819
9년 전 조회 1,875
9년 전 조회 1,779
9년 전 조회 1,838
9년 전 조회 2,139
9년 전 조회 1,828
9년 전 조회 1,142
9년 전 조회 2,076
9년 전 조회 1,787
9년 전 조회 1,773
9년 전 조회 2,000
9년 전 조회 1,817
9년 전 조회 1,429
9년 전 조회 1,836
9년 전 조회 1,826
9년 전 조회 5,881
9년 전 조회 1,969
9년 전 조회 2,033
9년 전 조회 1,810
9년 전 조회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