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를 보면서 일하게 되네요.

좋은 방법으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잠깐 잠깐 보다가 

 

켜놓고 일하니 일이 잘 됩니다. 안심이 되는것인지.

저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마이크를 잡고 있는것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일해야지 라는 생각도 들구요.

 

긴장하게 된다랄까요.

 

한편으로는 응원방법도 적당히 없고 답답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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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계속 켜 놓게 되네요
국회도 좀 잘해서 수출도 좀 하고 하지 ㅡㅡ;
낮에 신경민 의원 토론 보셨나요?
장난 아니었습니다.

돈주고도 못들을 명강의(?) 였어요.

그분 강의 들은게 너무 다행입니다.
저도 다는 못봤지만
영상 검색해서 봤는데
제일 훌륭했던것 같았습니다.
저도 계속 점검하게 되더군요. 야당의 이런 모습이 정말 힘이됩니다.
필리버스터 듣다보니 국정원의 만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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