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를 보면서 일하게 되네요.
좋은 방법으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잠깐 잠깐 보다가
켜놓고 일하니 일이 잘 됩니다. 안심이 되는것인지.
저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마이크를 잡고 있는것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일해야지 라는 생각도 들구요.
긴장하게 된다랄까요.
한편으로는 응원방법도 적당히 없고 답답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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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국회도 좀 잘해서 수출도 좀 하고 하지 ㅡㅡ;
장난 아니었습니다.
돈주고도 못들을 명강의(?) 였어요.
그분 강의 들은게 너무 다행입니다.
영상 검색해서 봤는데
제일 훌륭했던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