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글 없음
쓸 글이 없어서 쓸 글 없음이라고 쓰는 쓸쓸한 심정을 아십니까? ㅋㅋ
우리 그이가 자꾸 커뮤니티 살려내라시는데
아니 제가 죽인 적도 없는 커뮤니틸 왜 자꾸 저한테 살려내라시는 건지
제가 직원인지 119소방대원인지 외과의사 장주녁인지 헷갈리네요.. ㅠㅠ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ㅠㅠㅋㅋ

넘나 억울한 것
그래서 말인데요. 커뮤니티 좀 살릴 묘안 없겠습니까?ㅋㅋ
한번 도와줍쇼. 부탁드립니다.
지금 필요한 건 뭐?
바로 여러분의

초딩3대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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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렇지 않다는 말이죠. 리자언니가 생각보다 방치수준으로 놔두고 있는데
이게 살아날 방도가 있을까요~ 찡긋 ~
전 다시 기약없는 잠수~
그냥 때 되면 나오셔서 밥값 술값이나 내주시고 들어가주시면 을매나~ 좋겠는지...
꽁짜밥 넘나 좋운 것
*방법은...19금???
넘나 힘둔것
[http://sir.kr/data/editor/1602/eabd6c7aaaf15b8bafe49919e0b09156_1456453846_7537.gif]
[http://sir.kr/data/editor/1602/eabd6c7aaaf15b8bafe49919e0b09156_1456453265_494.jpg]
넘나 정확한 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