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은 고생하는데
방 구석에서 프라모델 조립하면.......
영구제명될 수도.. 가족에서.. 아아니.. 내가 세대주니.... 나만.. 사라지는건 좀.. 크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2개
제가 미혼이라 이해 못하는 건가요?
애를 낳아서 키워보시면... 탁 무릎을 치며 저를 떠올려주시렵니까? 하하..
"아항.. 그 때 그 아저씨.." 하면서 쿠키와 차를 마시세요.. 헉.. 하하.
새벽에 안잔다고 혼나겠지만.. 크크.
근데.. 또.. 육아 아예 신경 안쓰는 양반들도 제외인거죠...
재미난게요.. 내가 막 육아 적극 동참해도.
상대는 너무 고마워하면서도.. 때때로 부치니깐 원망 비슷한 것도 찌끔은 하더라는겁니다.
여기서 손익계산을 해대면.. 답 안나오고..
그래그래.. 오빠가 부족해서 미안했다... 뭐부터 해보까....라며 풀었는데..
하면서... 난 정말 여느 남자들보다 훨씬 많이 하는거 같긴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망은 생기는데.....
하지 않는 양반들은.. 오죽하겠습니까.. 해보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게..
1) 결혼생활
2)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