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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홍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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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미역국에도 넣어 보고 남들처럼 볶아서도 먹어보고 했는데 이 말린 홍합은 너구리라는 라면을 끓일때 넣어 먹는 제일이더군요. 먹지 말라는 것만 땡겨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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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홍합은 싱싱한 날 것이 맛나지 않나요?^^
홍합이 금지된 병명이 무얼까요ㅜㅜ
날것이 최고죠. 금지 음식은 홍합이 아니라 라면이었습니다. 근데 라면만큼 좋은 식품이 어디있다고~!
ㅎㅎㅎ 아놔 그렇군요 사진이 홍합이라ㅎㅎ
라면은 어디 아픔 다 금지시키는데...
점점 궁금증만 커지고...
항문쪽 지혈을 받아서요. 거의 일주일 넘게 생리대를 차고 살았었습니다.ㅠㅠ
아... ㅜㅜ 그 뭐 숨길병은 아니지요. 고생 이만저만 아니었겠네요. 치루셨나 보네요. 나이듦 어디 한군데 약해지지 않는 곳이 없죠... 휴우
치루라는 표현보다는 출혈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어서 신나면에 넣어드셔보시고 후기 부탁드려요.
너는 신라면을 먹으면 이상하게 신이나서 안 먹어요.(이렇게 막쓰면 됩니다.)
저도 라면 못먹은지 꽤 되네요. 밖에서 제멋대로 살다가 집에 들어오면 감옥이 따로 없어요....ㅠㅠ
제가 와이프하고 늘 이문제로 티격태격하는데 사람이 입에서 당기는 것이 그때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음식일거라는 제 주장과 그렇게 사니까 늘 몸이 문제가 생기지 않냐는 와이프의 주장 때문이죠. 뭐가 맞는지는 몰라도 분명한 것은 와이프가 권하는 음식만 먹다가는 제가 단명할것 같습니다.
을매나 짠돌이시길래 맨날 짠 것만 땡기시는 거에요?
이렇게 막 쓰다가 보면 어느새 2페이지 3페이지랍니다. 화이팅!
아무거니 막 먹고도 건강하고 탈 없음 되는데
꼭 한번씩 크게 아파버리니 그게 설득력이 없어져버리죠
저는 그래서 어디 나가면 최대한 불랑식품 위주로 먹고,
집에서도 먹는군요ㅜㅜ
저도 똑 같습니다. 먹는건 일단 땡기는 식단 위주로~!
엊그제 너구리 라면 샀는데!
오동통한 내너구리~!
조려먹으면 좋은 밑반찬이.....
저게 좀 씹는감이 별로라 졸임용으로는 그닥 식감이 좋지가 않을 거에요.
아 그렇군요... 밑반찬 있어야해서 맘이 글루 쏠리나봅니다 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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