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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는 물 쓰듯 인심쓰듯 베푸시고 버리실땐 패대기를 치십니까~!

리자님. 포인트를 주실때는 관용을 베풀듯 주시고

어찌하여 초기화를 주장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이제 막 입사한 신입직원 그것도 냑 막냉이 입을 통해

전달하시는 방법도 그렇고 몹시 애석하지만 동의합니다.

 

암요~!

 

리자님 화이팅~!

 

                      - 냑 생존 전문가 "베어 그릴써" 묵공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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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공감합니다

제가 포인트 37만점 가지고 있어서 그러는것 절대 ~~~~~ 아닙니다.
저는 찬성하는 글을 썻는데 오육칠팔님은 평소 냑에 불만이 많으신듯 합니다....실망이네요.
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드리실줄 몰랐습니다.
1년내에 다 쓰실수 있도록 여러가지 서비스를 준비하겠습니다.
리자님 이렇게 약하게 나오시면 대 혼란이 생깁니다. 일벌백대쳐주세요!
포경속으로 ~~ 가나요?

아니면 가위바위보 ㄱ~~ 가나요?

아~~~~~~ 갔~~스요~~ 고마워요 사~~또~~
안녕하세요. 중고막냉이 인사드립니다.
이번 결정은 참으로 훌륭한 결정이었다고 점심 식사하실때 리자님께 전해 주세요.
저는 이 기회에 컷오프하고 시작했음 좋겠네요
우린 가만 있어도 뒷방 노인네가 되어 가는데 궂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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