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랜만에 회사에 혼자 있네요~~
(아마 사모님이 깨실 때까지 홍홍)
이상하게 속상한 일이 있으면,
생각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나쁜쪽으로만 생각하게 되네요...-ㅅ -
엊그제 신나게 탁구 치고 털어버린 줄 알았는데,
자꾸만 나쁜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와서,
오늘은 일 안하고 놀아야지...ㅡ,. ㅡ(?!) 놀핑계였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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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아무튼 제 감정을 잘 이겨내고 싶네요~~ 필릴리 개굴개굴 필리릴리~~
이건...처자나이대가 알 그런 노래가 아닌데....몇년생이세요?
저 태어난 즈음에 방영된 만화고요, 그 이후로도 여러번 재방송이 되었습니다 ㅠ ㅠ
https://ko.wikipedia.org/wiki/%EA%B0%9C%EA%B5%AC%EB%A6%AC_%EC%99%95%EB%88%88%EC%9D%B4
올해 서른 넷입니다.
나쁜 생각을 버리는건요
일단 지금은 초코렛을 많이 드세요~
푹 자버리는게 좋은데요...ㅎㅎ
그냥 500한잔 하고 자는 게 최고 ㅋ
(술 쎄지도 않아서 취하면 오히려 주정부릴까봐 걱정이 커요 ㅠ)
전에 한국에서 일할 때 사장이 감시하던 사람이라,
좀 불안불안 ㅠ ㅠ
혹시 CCTV있는거 아닌가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리 : 나도같이있자나 나도 쳐줘~!
(점심 먹고 들어오니 사모님이 일어나셔서 지금은 둘+잠자는 리리 끼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