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eongrakin.tistory.com/3294
있는자와 없는자..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법은 평등하지 않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진행 중인 투표가 없습니다.
댓글 3개
부유층 범죄자를 위한 특급 교도소가 따로 있군요.
얼마든지 대한민국 위정자들은 그러고도 남겠지만요.
대한민국에 정의 따위는 물건너간지 오래라 정의라는 말에 별 감응도 없습니다만
짧은 세월 살 다 갈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행위를 하고 있나 생각은 해 볼만 합니다.
대부분 죽으면 끝이라고들 생각하는 데 문제가 있겠죠.
그게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통찰할 수 있게 된다면 전혀 삶의 양상이 달라질텐데...
안타까운 일입니다.
깨닫고 깨닫고 또 깨달아도 부족할텐데...어짜피 지가 지은 행위에 대한 보상을
지가 받게 될 것... 그냥 투덜 투덜 주절 주절 댓글 달아 봅니다.
고위급? 분들을 위한 (꼭 저분야가 해상되는건 아니지만...
들어갈 확률이 높다네요 원래는 모범수용으로 만들어짐)
교도소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곳은 뭐 교도소가 거의
아니라 할 정도로 좋고 자유롭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