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다녀오는 길에....

울마님이랑 둘이서 오붓하게 순두부 먹으러 왔습니다.

시원한 누룽지도 곁들여서 정말 맛있네요.

일요일이면 성당 미사 마치면 둘이서 맛난거 먹으러 다니는데 그동안 인증샷을 안올렸네요.

벌써 담주가 기다려 지네요. 울마님과의 맛집 테이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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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땡기네요.
점심때 드세요....^^
아무리봐도 옆집아저씨신데 미국이라고 생각하면 참...ㅎㅎㅎ
맘은 언제나 한국입니다....ㅎㅎ
사모님과의 외식데이튼데 맛있을수 있다니... 존경합니다^^;;
맛나요....ㅎㅎ
초지일관 똑같으신 아재ㅋㅋㅋㅋ
좋은걸 어떻해요....ㅋㅋㅋ
보기 좋으십니다. ^^ㅎ
지운아빠도 그러시면서 괜히....^^
북창동순두부 먹으러 가야겠네요... 윽.. 맛나겠어요.
맛나게 드세요.
부럽습니다.
점심때 맛난 음식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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