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을 채워가니깐.. 슬슬 걸을 준비를...
뭐든 잡고 일어서고.. 잡고 걷고..
등산하듯 뭐든 타고 오르려하고... 하하..
첫째가 그런 동생을 보며..
"아빠 재 씩씩거려.."
너에겐.. 쉬운 일이지만.. 저 녀석에겐... 엄청난 도전이란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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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제 발로 걷고 뛰고 하니 웃을 일도 울 일도 늘어나더라고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