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이젠 걸음마 준비하는 아가..

 

열달을 채워가니깐.. 슬슬 걸을 준비를...

뭐든 잡고 일어서고.. 잡고 걷고..

등산하듯 뭐든 타고 오르려하고... 하하..

 

첫째가 그런 동생을 보며..

"아빠 재 씩씩거려.."

너에겐.. 쉬운 일이지만.. 저 녀석에겐... 엄청난 도전이란다 하하..

 

 

|

댓글 2개

오우..... 활발한 둘째가 이제 걷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겠네요 ㅎㅎㅎ
제 발로 걷고 뛰고 하니 웃을 일도 울 일도 늘어나더라고요^ㅁ^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2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3-07 조회 1,273
16-03-07 조회 1,361
16-03-07 조회 1,966
16-03-07 조회 1,548
16-03-07 조회 1,267
16-03-07 조회 2,248
16-03-06 조회 1,574
16-03-06 조회 1,988
16-03-06 조회 1,867
16-03-06 조회 2,020
16-03-06 조회 1,879
16-03-06 조회 1,981
16-03-06 조회 1,097
16-03-06 조회 1,294
16-03-06 조회 1,884
16-03-06 조회 1,875
16-03-06 조회 2,255
16-03-06 조회 1,437
16-03-05 조회 1,411
16-03-05 조회 4,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