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으아아아아아악!!~~

 

이젠 노래도 즐겁지가 않네요 ㅋㅋ

 

에구에구,

 

피곤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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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럼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집까지 걸어서 퇴근 ;;;;;;;;;;;;;;;;;;;;;;;;;;;;;;;;;;;;;;;;;;;;;;;;;;;; 호호호
전철로만 1시간 반인데 걸어서 가라고요?;;
난 또... 바퀴벌레 나타난 줄...;;;
-ㅅ - 헉... 바퀴벌레 나타나면 울어버릴거예요 ㅠ
노래가 즐겁지 않다면...
달달한 초콜릿을 먹는거에요 ! >_<
지난 주에 사 둔 초콜릿 .. 하나 까야겠네요 ㅎㅎ
세월이 게보린이란 말을 그때는 몰랐었죠.
만 32살의 쪼각에게 배상
ㅎㅎㅎㅎㅎ 세월이 게보린 ㅎㅎㅎㅎㅎㅎ
게보린이란 약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ㅋ 전 펜잘파였는데 -ㅅ -;
만 32살이셨으면 두통 치통은 아니셨을텐데... ㅠㅠ
요로결석의 아픔을 모르면 말도 마세요 ㅠㅠ 명언을 망언으로 만들어버리시네요ㅠㅠ
고맙단 인사는 안 하셔도 됩니다. (코쓱)
여긴 피곤한 월요일 저녁 입니다.
윈도우서버랑 하루종일 씨름중 입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배우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
전걸어서 출퇴근합니다. 걸어서 1시간 30분 걸리지요. 일반인 걸음으로..

제걸음으론 45분 ? 50분 ?
전철로 1시간 30분 거리는 걸어서 얼마나 걸리실까요? ^^
2시간이면 될꺼에요 아마도.... 전.. 길만 외우면 알아서 전 지름길로 갑니다.!!
헐 ㅡㅡ; 전철로 1시간 30분인데... 2시간만에 걸어가실 수 있다니 대단.
전철로 1시간 30분이면 4~5시간은 족히 걸리지 않을까요? ㅎㅎ
그죠-? 하하하 ... 안 걸어봐서 모르겠지만 ㅠㅠ

아, 작년엔가... 전철로 11분 거리를 자전거로 1시간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지름길로 쉬지 않고 쌩쌩 달렸는데 ㅋㅋ
저는 아침부터 옵트가 쏠려서 헛구역질을 몇 번을 하고 왔네요. 미슥미슥...ㅠㅠ
헐 뭘 그렇게 아침부터 많이 드셨어요 -ㅅ -?
아님 어제 과음?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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