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눈물 쏙 빼는 중

 

어떻게 노래를 한 곡 두 곡 찾아 듣다가 예전에 울면서 들었던 노래가 생각나

다시 듣는데 정말 눈물 쏙 빼네요.

이 곡이 다큐멘터리 보고 쓴 곡이라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서 지금 그 다큐멘터리 다운 받고 있습니다.

 

평소 같으면 지금쯤 잠들었어야 될 시간인데...

 

눈물 한번 쏙 빼고 잘랍니다.

 

눈물 빼면서도 자게에 글 쓰는 걸 멈추지 않는

관심종자 지운아빠 올림큐ㅠ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pdocu/love/lov_2007/1559663_212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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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여 주무세요. 낼 출근하려면......^^
출근길에 지운엄마한테 이 얘기 해줬더니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쪼개네요.
얄미운 지지배
어떻게 손수건 좀 빌려드려요? 힝~~
출근길에 얘기하면서도 막 또 눙물이... 히이이이잉
이런거 아침에 보면 무지 창피하거든요?
어디 뭐 한두 번이어야죠.
관련해서 저는 참아 보려고 바늘로 허벅지를 찌르며 참고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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