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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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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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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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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아 요새 하고 싶은게 너무 많네요.
인생은 짧고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자꾸 미루기만 하다 보면 결국엔 못하게 되는 것 같아 하루하루가 요즘 너무 서글픕니다. 아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덴장 ㅠㅠ
개도 사람하나의 정성이 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