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따식들이 어디서 슬렁슬렁~!
누끼좀 맡겼더니 그지 발새기 같이 해가지고 결국 제가 하고 말았습니다.
장발의 머리털이 돌풍에 휘날리는 컷도 아니고 그냥 뭉친 말꼬랑지 하나 살려주는
것이 뭐가 힘들다고 자석틀로 듬성듬성~!
몇번을 거절하고 마지막에는 정말 속에서 울화통이 터져서 목을 조르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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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다른일 이라.. 그분 다른일에 맞는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사실 누끼는 모르겠고 편집은 기~~~가 멕히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한 거로 밖에 안보이네요 ㅡ,. ㅡ
혼 좀 내셔야겠어요 ㅎ
다 떠나서 저넘에 터래기들좀 어떻게 확실하게 제거할 필터가 시급합니다. 나오기만 하면 누끼작업 10년을 앞서는 혁신이 될거라 사료됩니다.
http://m.blog.naver.com/midaslove/60203035596
"말똥말똥 잘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