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아나 따식들이 어디서 슬렁슬렁~!

누끼좀 맡겼더니 그지 발새기 같이 해가지고 결국 제가 하고 말았습니다.

장발의 머리털이 돌풍에 휘날리는 컷도 아니고 그냥 뭉친 말꼬랑지 하나 살려주는

것이 뭐가 힘들다고 자석틀로 듬성듬성~!

 

몇번을 거절하고 마지막에는 정말 속에서 울화통이 터져서 목을 조르고 싶더라구요. 

|

댓글 21개

이런걸 고급인력이 해야 하나요? 될때까지 시켜요....ㅎㅎ
될때까지 시키다가될때까지 더 망하는거 아니에요 ? ㅎㅎ
이미 제가 해서 넘겼네요. 아무래도 일을 다른 곳에 맡겨야 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

다른일 이라.. 그분 다른일에 맞는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인내력이 좋은 인력이라고 해야되죠.ㅎㅎㅎ
우리 막내가 누끼랑 편집을 그렇게 잘하던데 말입니다.
사실 누끼는 모르겠고 편집은 기~~~가 멕히더라구요.
막내면 지운아빠님 아니신가요? 움마~본인 자랑~!
에헤이~ 나이죠 나이. 다 그런 거 아닙니까? 힣
수당없는 야근을 지지합니다. 때가 어느 때라고 칼퇴인가!!!!
팔방미남 이신듯 ㅎㅎ
빙그레~! 아이 부끄러워요.ㅎㅎㅎ
ㅂㄷㅂㄷ
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귀찮은 작업이긴 하죠 ㅋㅋ
그래서 대충 한 거로 밖에 안보이네요 ㅡ,. ㅡ
혼 좀 내셔야겠어요 ㅎ
안녕하세요. 팔방미남 답변입니다.
다 떠나서 저넘에 터래기들좀 어떻게 확실하게 제거할 필터가 시급합니다. 나오기만 하면 누끼작업 10년을 앞서는 혁신이 될거라 사료됩니다.
이제 저 포니가 짧은 다리로 푸른 유채꽃 사이를 뛰어 다닐겁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무슨 상품인지 알겠군요 ㅋㅋ
말 똥을 퇴비화해서 팔거에요. 이미 상품 제목도 만들었습니다.

"말똥말똥 잘자람"
풉... ㅎㅎ
근데...저 말 이미지를 어디에다 사용하실껀지가 궁금해지네용ㅋㅋㅋㅋ
말을 팔지는 않고 말과 관련된 상품을 팔 생각이라서요. 저는 저 말이 초록들판을 개처럼 뛰어 다니는 그림을 상상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152
9년 전 조회 1,763
9년 전 조회 1,157
9년 전 조회 2,194
9년 전 조회 2,380
9년 전 조회 1,835
9년 전 조회 2,458
9년 전 조회 1,565
9년 전 조회 1,809
9년 전 조회 1,729
9년 전 조회 1,120
9년 전 조회 1,124
9년 전 조회 1,187
9년 전 조회 1,888
9년 전 조회 2,268
9년 전 조회 1,739
9년 전 조회 2,100
9년 전 조회 2,321
9년 전 조회 2,044
9년 전 조회 1,358
9년 전 조회 1,874
9년 전 조회 1,147
9년 전 조회 1,177
9년 전 조회 2,103
9년 전 조회 1,104
9년 전 조회 2,397
9년 전 조회 1,022
9년 전 조회 2,526
9년 전 조회 2,090
9년 전 조회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