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오니.....

너무 좋네요. 코스코에 장보러 왔는데 신납니다.

먹고 싶은거 잔뜩 담았는데 안혼날까 모르겠네요...ㅠㅠ

집에만 꼭 박혀있다가 오랜만에 바깥 바람 쐬니 살만 합니다.

봄이 만연하니 이제 막내랑 산행 다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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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파치님 글에서 나오는 행복은 정말 부럽네염. ^^
무료하고 심심합니다.....ㅠㅠ
어느 아줌마의 일상으로 제목을 바꿔도 어색하질 않네요 ㅎㅎ
점점 여성 호르몬만 늘어 나는듯....ㅠㅠ
저도 가서 먹고싶은거 왕창 상로 싶네요 ㅎㅎ
결국 울마님께 핀잔 들었네요.
똥배 나올려고 주전부리만 샀다고....ㅠㅠ
저도 밖에만 나감 그렇게 좋네요. 물론 혼자
쩐주랑 같이 나가야 뭐라도 하나 챙기죠....^^
여기는 비가와서 별로네요ㅠㅠ
비올땐 파전이나 빈대떡이 최곤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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