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사장님의 공통점
1. 자꾸 쳐다보면 불안하다.
2. 날 부르면 가슴이 뛴다.
3. "우리 말좀해"라고 하면 분명 내게 잘못이 있다.
4. 초과 근무를 해도 수당에 대한 언급은 없다.
와이프가 오늘 대화좀 하자늗 문자를 보내서 그냥 써봅니다.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미리 억울하네요.
2. 날 부르면 가슴이 뛴다.
3. "우리 말좀해"라고 하면 분명 내게 잘못이 있다.
4. 초과 근무를 해도 수당에 대한 언급은 없다.
와이프가 오늘 대화좀 하자늗 문자를 보내서 그냥 써봅니다.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미리 억울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0개
그렇게 하도록 하지요 호호호
사모님이 잠시 봅시다.. 이러면 헉...합니다. 아놔 왜 그러지... 또 꼬투리 잡혔나하고...
[http://pds27.egloos.com/pds/201310/18/48/c0146448_5260a90d40008.jpg]
이후 사장님과 급격하게 친해진 계기도 되었기는 한데 더럽게 부려먹음...ㅠㅠ
그래도 비일비재한게 사실이죠..
사실 채워놓지도 않고 그냥 먹어버리는 일족들도 적잖이 있는 듯 합니다.
회계가 다소 허술한 점 있는 곳들은 더 그렇고..
하긴.. 옛날 회사 다닐 때 거래하던 세무사들도 장난질 치던걸요 뭐...
@리자님
- 범죄형 묵공 올림 -
영 싹수 아니고 일도 잘해왔다면 저 같아도 그럴 꺼 같아요.
근데 대개의 사람들이 그냥 해먹는 것을 하니깐 나쁜 것이라 여겨집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서도 영업부장 자재부장 등등.. 은근히...
그러니깐 영업관리부 새파란 여직원도 푼돈을 조금 챙기더군요.
나중에 제가 알게 되었을 때 앞에껀 말은 안할테니 앞으로 하지 말라고 했었던 기억이..
윗 사람들에겐 제가 말하지 못하지... 아랫 사람들이 혹 그러는 경운 뭐라 했었죠 조용히..
묵공님 같은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견물생심이었던 그들이라...
오늘따라 점 찍고만 싶네요ㅜㅜ
둘 다 없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