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설랜 끌려옴

혼자 길가에 앉아 핫도그로 허기 달래는 중임다


주말이 무섭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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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아빠가 나서서 가줘야지 끌려왔다니 ㅠㅠ
네 ㅠ
유부당원의 일원으로써 끌려간거에 한표드립니다. 미혼은 모름 ㅠ
이 분 배우신 분 ㅠ
그래도 미소 잃지 마세요. 주말에 유원지가면 아빠들은 죽을상 엄마들은 모범상 아이들은 웃는상이고 그렇더라구요.
전 그래도 젊은 아빠죠 프렌디!
홧팅!!!!
얼른 오늘 하루가 지나갔음 좋겠네요
지운이 친구 기다리고 있는 지금 이 찰나의 여유가 마치 폭풍전야 같습니다
저는 아이와 엄마를 키즈카페 및 수영장에 올려 놓고
1층에 있는 별다방 커피에 앉아 구글링 중 입니다.
불없다
다리 좀 오므리고 드세요 넘 섹쉬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성남쩍벌섹시남 인사드립니다.
사진에 뜨거운 개피 라고 써있네요.....ㅠㅠ
으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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