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다시 타면서 생긴 몸의 변화
가 있는지는 느껴지는 변화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좋은 점 한가지는 늦잠을 잤더라도
저녁에 자전거를 20키로 정도 타면
밤 1시가 되면 너무 너무 졸리더라구요.
그래서 자게 됩니다.
예전처럼 그밤의 끝을 잡는 일이 거의 없어질것 같아요.
아!! 한가지 더 객관적으로 입증할수는 없지만 몸이 조금 더 날렵해진것 같아요.
차도에서 신호대기 하다가 신호가 바뀌면 삼방을 보고 진행하는 차가 없으면 순간적으로 튀어 나가는 순발력도 좋아진것 같아요.
돌아오는 주말에 드디어 강원도 여행 갈 예정인데 1주일이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즐거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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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리고 좋은곳을 미리 봐 뒀다가 더 따듯해지는 여름에 여러 사람들과 가서 추억을 만들 준비를 하려고요.
석양을 배경으로 홀로 서 있는 자전거와 남자
좋아요도 자주 눌러주시고요.
아마도 제 글에 좋아요를 가장 많이 눌러주시는 클릭천사 이실거에요.
이번에 가게 된다면 고독의 의미를 제대로 깨닳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