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자전거를 다시 타면서 생긴 몸의 변화

· 2016-03-20 (일) 10:47:07 · 2213 · 4

가 있는지는 느껴지는 변화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좋은 점 한가지는 늦잠을 잤더라도

저녁에 자전거를 20키로 정도 타면

밤 1시가 되면 너무 너무 졸리더라구요.

그래서 자게 됩니다.

 

예전처럼 그밤의 끝을 잡는 일이 거의 없어질것 같아요.

 

아!! 한가지 더 객관적으로 입증할수는 없지만 몸이 조금 더 날렵해진것 같아요.

 

 

차도에서 신호대기 하다가 신호가 바뀌면 삼방을 보고 진행하는 차가 없으면 순간적으로 튀어 나가는 순발력도 좋아진것 같아요.

 

 

돌아오는 주말에 드디어 강원도 여행 갈 예정인데 1주일이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즐거울것 같아요.

|

댓글 4개

2016-03-20 (일) 12:53:33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오시겠네요^^
혼자갈 것 같아 추억보다는 그냥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동네 돌아보는 것에 의미를 둘것 같아요.

그리고 좋은곳을 미리 봐 뒀다가 더 따듯해지는 여름에 여러 사람들과 가서 추억을 만들 준비를 하려고요.
2016-03-20 (일) 17:55:23
웬지 고독하고 멋진 남자가 자꾸 떠오르네요
석양을 배경으로 홀로 서 있는 자전거와 남자
쪼각조각님은 절 좋게 봐주시는것 같아 늘 고맙습니다.
좋아요도 자주 눌러주시고요.
아마도 제 글에 좋아요를 가장 많이 눌러주시는 클릭천사 이실거에요.

이번에 가게 된다면 고독의 의미를 제대로 깨닳고 오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8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3-21 조회 2,103
16-03-21 조회 2,182
16-03-21 조회 2,149
16-03-21 조회 1,944
16-03-21 조회 2,091
16-03-21 조회 1,423
16-03-21 조회 1,528
16-03-21 조회 1,810
16-03-21 조회 1,980
16-03-21 조회 1,982
16-03-21 조회 1,335
16-03-21 조회 1,330
16-03-21 조회 1,364
16-03-21 조회 1,254
16-03-20 조회 3,577
16-03-20 조회 2,214
16-03-20 조회 2,126
16-03-19 조회 2,776
16-03-19 조회 1,971
16-03-19 조회 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