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예술이네....
봄을 건너띄고 여름이 온듯.....
밖에 나오니 벛꽃이 피고 이름모를 꽃들도 많이 보이네요....ㅎㅎ
이제 그만 쉬고 먼가 할일을 찾아야 겠네요. 집에서 너무 쉬었더니 이제 눈치가 보이는군요..ㅋ
이따 저녁에 울마님이 이야기 좀 하자는데....ㅠㅠ
뭘 잘못했지.... 막 이런 생각만 드네요....ㅎㅎ
밖에 나오니 벛꽃이 피고 이름모를 꽃들도 많이 보이네요....ㅎㅎ
이제 그만 쉬고 먼가 할일을 찾아야 겠네요. 집에서 너무 쉬었더니 이제 눈치가 보이는군요..ㅋ
이따 저녁에 울마님이 이야기 좀 하자는데....ㅠㅠ
뭘 잘못했지.... 막 이런 생각만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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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설겆이도 다했고 쓰레기도 버리고 아침에 나간다고해서 자동차 시트도 데워 놓았는데.....?
왜 시키지도 않는거 다 해놨냐고ㅜㅜ
혹시 잊어버린건가????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