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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으니 이런 것만

이것저것 찾아 먹다가 보니 껌, 사탕, 민트등등....아구지가 아파서 못살겠네요. 종일 불안증세에 안절부절하다가 씹다가 몸이 간지라서 긁고 그러디 머리가 또 그렇게 간지러운 기분이고...참으면 분명 좋아지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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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멘토스.. -ㅅ -..
그 시기를 넘기시면 됩니다 화이팅!
저 정말 불안증때문에 죽겠습니다. 이게 불안증도 아니고 안절부절 이런걸 뭐라하나요. 벌떡 일어났는데 제가 왜 일어났는지도 모르겠고 현생이 사후세계같이 안개처럼 느껴지고...이러다 저는 증발해버리고 이상한 사람이 이 자리르 대신할 것 같기도 하고...ㅠㅠ
호르몬이 제자리를 찾아가느라 정신이 없어서 함께 그러시는 건 아닐까요 ㅎ
담배 끊는건 죽어라 힘들죠.... 힘들다죠....
그만큼....... 끊고 나서 시간이 흐르면 몸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한다죠..
당장...이 문제네요.. 잘 극복하세요... 담배 끊고 주전부리로 살이 쪄서 건강 나빠지시는 분들도 은근히 계시다고 하더군요...
제가 요즘 이상한 버릇들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너무 마음이 이상해서 집청소도 자주하고 책상 먼지도 수시로 치우고...정신적으로 피곤하네요.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하더군요..
넘어설 수 없다면 담배 끊으면서 올 수 있는 스트레스와 과식으로 인한 몸 상함이 더 커질 수도 있다고... 참 어렵죠.. ㅜㅜ
어여 뛰어넘으시길 바랍니다.
일부러 끊으려고 하지 마세요.
자연스레 끊으세요.
리자님 앙마잉~ㅠㅠ
담배는 참을 만한데 콜라가 ㄷㄷㄷ
치아 버립니다... 멀쩡한 듯 하다가 순식간에 훅 갑니다.
ㅜㅜ
마..마따!! 저 콜라사러 갑니다.
금연 3년이 넘어 4년됬네요. 그런데 꿈에서도 종종 담배를 피우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이럽니다. 물론 피우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지요. 예전에 한창피울때 하루3-4갑 이었는데요 돈보다 건강을 이미 잃어 요단강건너 사후세계 체험을 하고 있었을듯 싶네요. 이기회에 딱 끊으시고요. 길빵조심하시고요, 담배 참고있을때는 더 힘들죠
아휴 그래야 할텐데 이 믿도 끝도 없는 조바심은 뭔지 모르겠네요. 여자 끊는 것 보다 더 힘든가봅니다ㅠㅠ
전자담배 2~3년간 피니 연초는 냄세도 맡기 싫습니다...
근데 전자담배만 피는데 이것도 담배 끊은건가요?
담배는 끊으신듯 하시고 이젠 전자담배만 끊으시면 되시겠네요.ㅠㅠ
컨디션이 막 곤두박질 치고 그러는 시기신거 같네요
저는 몇십년을 쭉 피다가... 어느날부터
일주일 피다가 한달 두달 끊었다가, 또 한 사나흘 피다가 또 일이주 끊었다가 그러길 반복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금단증상이 뭔지 확연히 알겠더라구요.ㅜㅜ
지금 몹시 아무 이유없이 불안하고 조바심이 들고 해서 오른쪽 다리를 달달달 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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