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내서 인사드립니다. ^^
요즘 정말 정신 없이 살고 있습니다.
선거일이 이제 보름 앞입니다.
저희 캠프는 내일 발대식과 함께 비상사태에 돌입합니다. ㅎㅎㅎ
(저희 후보가 이번에 공천을 받게 되서 한 달 더 선거 캠프에서 일을 하게 됐습니다.)
4월 13일은 아마도 우리나라 역사에 큰 변화의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당에서 여러가지 시끄러운 일들이 많았지만 잘 수습되어 가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야당이 크게 셋으로 갈리면서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싸움이 될 거 같지만 위기에 강한 우리 국민들이 이 사태를 모른 채 하지는 않을 거라 믿습니다.
봄바람 살랑거리고 벚꽃이 심쿵심쿵하겠지만 야유회 가시기 전에 아들손자며느리엄마아빠장인장모처조카외삼촌고모당숙 손 잡고 투표장으로 먼저 고고씽! ^^
그럼 선거 후에 뵙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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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걸어요 걸어요~!
분위기 보니 적어도 새띵띵당은 아닌 듯... 필승하세요.... 야권 연대 승리!!!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