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나는 잠이 오지 않는다.

fb06ca4f19755d6e178b7e4ceb1e1b69_1459233283_8623.PNG 

 

나는 잠이 오지 않는다. 원래 잠이 없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또 원래 부지런한 사람이니까....그리고 또 나는 열정적인 사람이니 잠이 올 턱이고 뭐고...지눌같은 졸림....ㅠㅠ

 

|

댓글 12개

ㅡ,. ㅡ 저렇게 하고 있음 잠 깰까요?
저는 허벅지를 꼬집어도 졸리네요.
사장의 마인드로 일하면 잠이 오지 않... 그렇습니다.
정말 사장님은 그러신거죠...그러신거 맞으시죠...정말이시죠...ㅠㅠ
사장님의 마인드라...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쏟아지는 피로...ㅠ
저는 원채 강한사람입니다. 잠 따위는...이깟...ㅠㅠ
잠깨고싶을때는 바람 쌩쌩불때 밖에 나가면 되요.. 그럼 추워서 잠 더 잘와요 ..! ( 응 ? )
밖을 나가보지 않으신 모양이네요. 봄입니다요~!
점심을 굶어보셔요... 손은 좀 떨리겠지만 확실히 잠은 덜와요
요즘 저 밥 굶고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아..그러고 보니 밥을 먹으면서도 아무것도 못 하는...ㅠㅠ
전 짐승인가 봅니다.
어떻게 해도 오는 잠은 못 막겠더라구요.
그렇다면 저도 짐승이네요. 결국 잦습니다.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818
9년 전 조회 2,036
9년 전 조회 1,968
9년 전 조회 2,482
9년 전 조회 2,228
9년 전 조회 2,035
9년 전 조회 2,327
9년 전 조회 2,777
9년 전 조회 3,457
9년 전 조회 1,794
9년 전 조회 2,142
9년 전 조회 2,520
9년 전 조회 1,812
9년 전 조회 2,285
9년 전 조회 4,094
9년 전 조회 4,676
9년 전 조회 4,903
9년 전 조회 6,050
9년 전 조회 4,274
9년 전 조회 7,538
9년 전 조회 4,540
9년 전 조회 4,523
9년 전 조회 4,826
9년 전 조회 4,866
9년 전 조회 4,583
9년 전 조회 4,154
9년 전 조회 3,667
9년 전 조회 4,432
9년 전 조회 3,749
9년 전 조회 4,00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