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솔이 너무 미성이라 감휘 갑질들을 하지 않으시는 건지 화가 날만한 구매취소건 50여통을 지금 막 끝냈는데 단 1통도 제게 갑질을 하지 않더라구요. 언론이 많이 과장되게 느껴집니다.
사실 아침에 많이 쫄아서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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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예전에 어떤 클라이언트가 전화를 해서 막 화를 내다가 제가 그거 맞받아치니까 갑자기 하는 말이...
"목소리가 왜 그래요? 내시 같네요."
진짜 이렇게 말했네요. 나이 좀 처드신 아저씨께서...
전 오히려 목소리 때문에 더 태클을 받았네요.
근데 왕계란님 목소리가 궁굼해졌네요.ㅋㅋㅋㅋ
이세돌만큼은 아닙니다.
얼굴과 성대가 일치하는 몇 안되는 분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