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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갑질하는 고객이 없네요.

목솔이 너무 미성이라 감휘 갑질들을 하지 않으시는 건지 화가 날만한 구매취소건 50여통을 지금 막 끝냈는데 단 1통도 제게 갑질을 하지 않더라구요. 언론이 많이 과장되게 느껴집니다. 

 

사실 아침에 많이 쫄아서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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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목소리만 듣고도 측은...ㅠㅠㅋ
저도 한편으로 그런 생각을 했네요. 구매취소건으로 전화를 했는데 다음주 구매를 하시겠다고 예약을 거시는 사모님들이 다 있더라구요. 측은지심인지....ㅠㅠ
목소리 얘기하니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있네요.
예전에 어떤 클라이언트가 전화를 해서 막 화를 내다가 제가 그거 맞받아치니까 갑자기 하는 말이...
"목소리가 왜 그래요? 내시 같네요."
진짜 이렇게 말했네요. 나이 좀 처드신 아저씨께서...
전 오히려 목소리 때문에 더 태클을 받았네요.
와...그거 완전 태클인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어케 남자한테 대 놓고 내시같다고...
근데 왕계란님 목소리가 궁굼해졌네요.ㅋㅋㅋㅋ
이젠 좀 괜찮아졌는데 그래도 남자 중에선 하이톤이라... 킁
이세돌만큼은 아닙니다.
미...미성..
미성이라 쓰고 미친성대라 읽습니다.
이분 꿀성대 인정합니다.
얼굴과 성대가 일치하는 몇 안되는 분이시죠.
왜 그러세요...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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