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개발은 B 와 D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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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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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Coding 이면 말이 되네.
coding 이 건전하고 좋지만 c8 야근이 더 와닿긴 하네요. ㅠㅠㅎ
참 이렇게 쓰시면 태클이 힘들거던요?
감기 걸렸어요. 태클하지 말아주세요. 콜록콜록
냐하하하..저는 감기 뚝인데....냐하하하하
이건... 리자님이 보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 궁굼하지는 않지만... C 에서 뭔가 공감이 ㅋㅋ;;
그 동네도 야근 있나요?
아뇨 그냥 칼퇴근.... 야근하면 짜른대요 ㅋㅋ..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지만 .. ㅋㅋ
우린 칼퇴근했다 칼 맞을 분위기에요. ㅋㅋ
헉.. ㅋㅋㅋ;; 리자님이 그렇게 .......
Believe it or not! ㅋㅋ
믿을래요 ㅎㅎ ㅋㅋ
우리 회사는 B(Byeongsin)와 D(Deungsin) 사이의 C(8 Nom)일 수도...
아 물론 제 얘기 아닙니다.
마귀 혹은 마취 최측근들이 여길 올지도 모릅니다.
마귀 ㅎㅎㅎ
공감해야 할지 ... 지운아빠님 편을 들어야 할지...
어떡해? 내가 움직일 수 없게 OOH-AHH OOH-AHH 하게 만들어줘~♬
전 일할때 제가 야근하면 이프로젝트는 망했다고 봐도 된다고 공언하면서 일합니다.
뭐냐하면, 예전에는 기능을 한없이 많이 넣으려고만 했는데, 모두 다 망했습니다.
부족함의 심리라고나할까 뭔가를 더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근데, 성공하는 아이템들은 모두 단순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성공한 것은 없지만,
기능을 많이 집어 넣으려는 심리 자체가 졌다고 백기를 드는 것과 같다고 판단.
아주 단순한 아이템으로 조촐하게 핵심 아이템 하나만 부각되는 방식으로
교통정리를 해야한다고 설득하면서 엄포로 제가 야근하면 이 아이템은 실패한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개발 오다를 받습니다. 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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