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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아 물론 제 얘기 아닙니다.
마귀 혹은 마취 최측근들이 여길 올지도 모릅니다.
뭐냐하면, 예전에는 기능을 한없이 많이 넣으려고만 했는데, 모두 다 망했습니다.
부족함의 심리라고나할까 뭔가를 더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근데, 성공하는 아이템들은 모두 단순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성공한 것은 없지만,
기능을 많이 집어 넣으려는 심리 자체가 졌다고 백기를 드는 것과 같다고 판단.
아주 단순한 아이템으로 조촐하게 핵심 아이템 하나만 부각되는 방식으로
교통정리를 해야한다고 설득하면서 엄포로 제가 야근하면 이 아이템은 실패한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개발 오다를 받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