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장 다녀왔네요.

· 9년 전 · 1761 · 6

화요일에 갔다가 목요일 00:30분에 집에 도착...

기간으로는 3일이네요. ^^

 

서울은 아직 벗꽃이 피지 않았는데...

부산은 이미 벗꽃이 지고, 잎사귀가 났네요.(일부 아파트단지안의 벗꽃은 만개 했네요)

 

완전 여름 날씨라 땀만 왕창 흘렸습니다.

모두 즐거운 3월 말이 보내세요...

|

댓글 6개

남도에는 벌써 벚꽃이 다녀갔나보군요. 라고 쓰다 보니 남도가 전라남도에만 쓰는 표현인갑네요?
사전 찾아보니까 경기도 이남을 두루두루치기 하는 말이라네요. 벚꽃 이제 만개하려고 합니다.
남도란 말이 참 이상하게 푸근하게 들리고 그렇더라구요.
서편제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http://sir.kr/data/editor/1603/22f8e75890d8e4911c54baec47475d9e_1459390139_689.jpg]
잠시 시간을 내서, 해운대해변을 갔는데, 너무 덥고, 벗꽃은 이미 잎사귀들이 파릇하게 나고 있어요.
여기더 벚꽃이 거의 다 피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838
9년 전 조회 1,841
9년 전 조회 2,004
9년 전 조회 2,003
9년 전 조회 2,003
9년 전 조회 2,452
9년 전 조회 2,081
9년 전 조회 1,784
9년 전 조회 1,568
9년 전 조회 1,613
9년 전 조회 2,038
9년 전 조회 2,095
9년 전 조회 2,653
9년 전 조회 1,999
9년 전 조회 1,762
9년 전 조회 2,117
9년 전 조회 2,012
9년 전 조회 1,799
9년 전 조회 2,029
9년 전 조회 2,427
9년 전 조회 1,224
9년 전 조회 1,723
9년 전 조회 1,192
9년 전 조회 2,015
9년 전 조회 1,373
9년 전 조회 2,053
9년 전 조회 1,676
9년 전 조회 2,131
9년 전 조회 2,183
9년 전 조회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