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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사장니뮤

요즘 저놈 화장실 갔다오면 저렇게 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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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사랑스러웅것.
요즘 제가 집에 들어 와도 전화통만 붙잡고 사니까 지가 알아서 까불더라구요.ㅎㅎㅎ
축하드립니다 ↑분에 고백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사랑받기 태어났나 봅니다. 세상이 온통 저만사랑하네요.하하하하
지... 모모모님의 눈빛?
저러다가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면 뺨을 한대 치고 도망을 가는데 완전 귀요미에요.ㅋㅋㅋㅋ
진짜 고양이 기르고 싶어지네요ㅎㅎ
잘키울수 있을까 끝까지 책임질수 있을까 걱정으로 선뜻 시작을 못하겠네요
우리같이 철이 덜 든 아재들에게는 필수품같아요.
일단 용기내어 시작하고 모르겠다 싶음 물어볼까요?
^^
귀여운 야옹이를 왜 물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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