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아빠

박주부 근황

아내 출산후(2주전),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아기 물티슈 대신 물수건 쓰느라 빨래가 많아요)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동하랑 놀아주고 동주 기저귀 갈고 남는시간과 새벽에 일하고 하면서 2주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동하엄마가 박주부 (동하아빠는 박씨에요)라고 합니다. ㅎㅎ

 

오늘 소셜 시큐리티 넘버가 도착했네요. 미쿡사람인가 봅니다. 이제 보험가입처리하고 출생증명서 발급받고 한국에 출생신고하면 되겠네요. 한달안에 안하면 출생신고할 때 5만원 내야한다던데 서둘러야 겠습니다. 이쿠 

|

댓글 7개

축하 합니다. 미국인 아빠가 되셨네요...ㅎㅎ
미국인 아빠라고 좋은게 있으면 더 좋을 텐데요 하하;
살다보면 좋은게 많을껄요....ㅎㅎ
동하동주아빠라고 바꾸시지는 않으셨네요.. 자꾸 동하주아빠가 땡기지..
술이 땡기시는건 아닌가요 동하주 음.. 뭔가 술 같아서 ^^;
한달안에 출생신고 안하면 돈을 내는군요! 처음 안 사실^^;
동하 동주가 건강하게 크기를!!
여기서 출생증명서 발급신청을 좀 늦게해서.. 간당간당하게 벌금낼듯요.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며칠전 진료에서 의사아줌마가 아주 건강하다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765
10년 전 조회 1,360
10년 전 조회 1,147
10년 전 조회 1,086
10년 전 조회 1,262
10년 전 조회 642
10년 전 조회 1,523
10년 전 조회 1,115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744
10년 전 조회 1,825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527
10년 전 조회 1,271
10년 전 조회 1,216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763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1,890
10년 전 조회 1,575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147
10년 전 조회 1,131
10년 전 조회 2,477
10년 전 조회 1,245
10년 전 조회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