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 하네요....^^;;

오늘은 아침 일찍 바쁜일 다처리하고 집에 들어와서 커피 한잔 마시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달까지 쉬면 6개월을 집에서 빈둥거리는 건데 울마님께선 싫은 소리 한마디 안하시더니...

 

점심 먹으면서 조용히 한말씀 하시네요. "당신 너무 쉬는거 아냐?" 

 

그러시길래 이제 바빠질꺼야 하곤 자리를 피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남자는 정상 출근 정상 퇴근을 해야 마나님들께서 좋아 하시는듯.......ㅠㅠ

 

내일부턴 특별한 일이 없어도 집에선 나가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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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나가셔서 뭐하시게요 ㅋㅋ
커피도 마시고 책도읽고 하죠 뭐....ㅋㅋ
근데 안주무시나요?
낮에 더워서 좀 졸았더니 ㅋㅋ
밤새시겠구만요....^^;;
화목한 가정이네요. ^^*
결혼하고 한번도 큰다툼은 없었습니다....ㅎㅎ
개모임 추천하시고 개모임을 이끌어 주시길......^^
출근해서 이제서야 커피 끓여서 먹으면서 접속합니다. 제자리에서 커피를 내려 먹고 있습니다.
전 다시 나가봐야 할것 같네요.....^^

몇일전 버지나아에 우박이 떨어져서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 현장을 둘러봐야 할것 같습니다.
잘하면 덴버 출장은 없던걸로 할 수도 있을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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