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늦바람' 필리핀의 코리안 농사꾼
중앙일보 이나리] 차관까지 해 봤지, CEO도 해 보고, 은퇴할 때 와달라는 곳 많았어 지금은 필리핀 촌구석의 농사꾼 … 그 놈의 정 때문에 여기까지 왔네.......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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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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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런 분들이 계속 계셔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니지만 타국, 그것도 참 힘들고 척박한 곳에서 그들의 삶을 일궈가고 계신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진심으로 많이 배웁니다.
자식 농사도 잘지으셨네요.
저런게 바로 제대로 된 자식농사라는겁니다.
온 가족들이 기독교이신가봐요.
그 사랑과 희생의 정신이 그곳의 다른 모든 사람들도 변화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