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토요일(내일) 경기도 이천쪽으로 올라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그서 갈라믄 겁나게 멀더군요.
 
거리야 가깝지만 다이렉트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서...
 
 
인연이 된다면야...
 
인근에 계신분들 얼굴이라도 뵙고 싶네요.
 
 
 
 
제 미모를 한껏 과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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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에고...참으로 안타깝고 원통합니다.
나스카님의 존안을 알현하고
미모에 흠뻑 취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저는 토요일에 중요한 상담이 잡혀 있어서 인천으로 가야합니다.
인근에 계신분들 나스카님과 즐거운 만남 가지시고 후기 올려 주십시오..
공교롭게 되었지만 버선발로 달려 나가 맞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안타깝고 원통합니다.

두 분 사이가 많이 의심(?)이 갑니다......^^

아무쪼록 잘 다녀 가시는 가운데 좋은 만남 있으시길 기원합니당.....^^
한미모 하시나봅니다. ㅋㅋ
거울아 거울아 이세상에서 누가 젤루 이쁘니?
울 딸내미가 제일 이쁘다오.....캬캬캬~~~~~!
순애님도 한미모 하십니다..
순애님=오달수님..
미모빼면 시체입니당~~` ==33

원래 고슴도치도 자기 핏줄은 털이 부들부들...
캬캬캬~~~~~2
이천쪽으로 올라가신다면 남쪽 지방에 사시는군요..
여그는 목포!
거시기 나와라 오바!
나스카님 여자에요??
수술은 안했을껄요^^
음.. 어쩌다 여자가 되셨지.. 음..
전 자연미인이랍니다.
어찌 아셨나요?!
걍 이쁘장 하게 수술 해버리시지~~

3=3=3=3=
수술(?!) 안해도 이쁘장(?!)...
이쁩니다.

골목길 돌아설 때에~
퍽!
안타깝습니다. 이천이라,, "ㄴ"받침 하나만 더쓰시징~~**
그러게 말입니다.

거기까지 가려다 너무 힘이 들어서
'ㄴ' 받침을 흘렸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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