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정말 좋습니다.
술에 취하듯 비에 취하는 제 모습을 봅니다..
더 촉촉해지시라고 전에 올렸던 것 다시 우려 먹습니다.
재탕이라고 돌 던지시면 많이 슬픕니다.
촉촉한 저녁 시간들 되십시오.
축축한 밤은 싫어....
댓글 8개
오늘은... 기분이 우울하네요...
무엇을 해도 이런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날이라니...ㅠㅠ
울산에는 비가 안옵니다.
아~~~! 이슬이를 업으러 갖다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나스카님 헐랭이님 미워.....잉..ㅠ.ㅠ
태풍도 붑니다.(ㅜ.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