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언냐 델고 왔습니다..ㅠ.ㅠ
헐**님과
나**님의
열화와 같은 재촉과
무서운 압력 및 협박에 못이겨..
내일 시안 보여줘야 할
카다록 만들다가 빗속을 달려가서 업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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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뜨락님한테 맞아 뒈지기전에 튀자~~~~후다닥 3=3=3
사진들이 너무 없네요...
팬까페에 가입하여 업어 왔다는....ㅠ.ㅠ
가만있자...근데 도끼가...힛...
참~~ 저는 연예인중에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정장입은 모습이 너무 좋은 박순애라는 처자의 사진만 보면
헬렐레~ 하곤 했습니다. ^^;;
순박하고 착하게 생긴 미인...
이덕희
이효춘도...........
1997.9 ~ 동아방송전문대 방송연예과 겸임교수
http://www.pungguk.com/
[http://grinbi62.com/img/oh.bmp]
거시기 한국관 웨이터라고 놀려대는 바람에...ㅋㅋ
부럽슈.....ㅠ.ㅠ
음..이쁘게 줄여드릴게요..
그 와중에 작업까지 하십니껴?!
그 작업이 아니라는...ㅠ.ㅠ
제가 보기엔...
그 작업이 그 작업인데요?!
전...
정말 담백한 사람입니다.
최근에 검색포털에서 간혹 나오시더군요^^;
근데...
윤정언냐 뽀사시가 넘 과도했네요^^;
거시기를 머시기했습니다...
~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다음 문장은 당췌 이해가 안됩니다.
'거시기는 귀신도 모른다 하더이다!'
우띠...
다른 사진도 있음 넣어서 만들어 볼렸더니 없네..
덕분에 명찰 바꿔서 달았습니다.
흐흐흫 기모찌가 좋아지는 이유는 몰까 ㅡㅡㅋ???